
침례는 죄 사함을 얻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나아가는 첫걸음입니다.
죄 사함을 얻지 못한 가운데는
하나님을 깨닫는 지혜가 주어지지 않습니다.
하나님을 알고 나서 침례를 받아야 된다고
주장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세우신
순서를 역행하는 것입니다.
하나님을 믿고자 한다면 침례를 받고
그 후 신앙생활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을
닮아가게 되는 것이 올바른 순서입니다.
침례는 하나님을 받기 위한 신앙의 첫 출발입니다.
침례는 이제부터 지난날을 회개하고
하나님의 뜻대로 살겠으니
심판대에 기억해 주시라는 하나님과의 약속입니다.
그러니 이 침례는 단 한순간도 미루어서는 안 되는 진리입니다.
이 침례를 깨닫는 즉시 받으시고 천국으로 나아가는
자녀들이 되어야 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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